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키 155㎝ 여학생 육사 지원 가능해져

기사 이미지
육·해·공군사관학교 올해 입시에서 한국사 비중이 강화된다. 육사는 ‘우선 선발’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등급을 가산점으로 반영한다. 여생도 지원 신장 기준도 159㎝에서 155㎝로 낮췄다. 해사는 모집 정원의 40%를 수시 선발로 뽑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