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간추린 뉴스] 정운찬 전 총리 정치 참여 않기로

기사 이미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의 영입 제의를 동시에 받아온 정운찬(사진) 전 국무총리가 정치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정 전 총리는 8일 성명에서 “동반성장을 통해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까 하는 기대로 정치 참여를 고민했으나 지금 참여하면 오히려 그 꿈을 버리는 일이 될 것 같은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