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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취하는 휴 잭맨-테런 에저튼



【서울=뉴시스】김선웅 기자 =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 여의도에서 열린 '독수리 에디' 레드카펫 행사에서 휴 잭맨(왼쪽)과 테런 에저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독수리 에디'는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테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 피어리'(휴 잭맨)가 펼치는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을 그린 영화로 오는 4월 7일 개봉한다. 2016.03.07.



mangust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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