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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작' 박보검, 연기뿐 아니라 노래에 춤까지? "노래·춤도 좋아해요…잘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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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e뉴스세끼 `연예의 발견` 캡처

'응답하라 1988'의 '최택' 역으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주가가 급상승중인 배우 박보검이 KBS 새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 출연하는 것이 확정된 가운데, 과거 박보검이 팬미팅 현장에서 보여줬던 색다른 모습들도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e뉴스세끼 '연예의 발견'에서는 박보검의 팬미팅 현장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팬들을 위해 직접 노래를 불러줬고, 팬들에게 일일이 손을 흔들어주는 등 훌륭한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노래가 끝나고 난 후 진행자와 대화하던중 박보검이 "카메라가 좋아서 카메라 앞에서 노래부르고 춤추는 것도 좋아했다. 잘 추지는 못한다"고 언급하자 진행자는 "여기서 5초만 보여달라. 얼마나 못추는지 한번 보자"며 박보검을 부추겼다.

이에 바로 음악이 나오고 박보검은 잠시 춤실력을 보여줬다. 춤이 끝나자 박보검은 "잘추죠?" 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박보검은 "누가 나 춤추는거 보고 기계 오작동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다시한번 장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출처: e뉴스세끼 '연예의 발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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