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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정치인 성형 "외모도 신체 자본이다"




썰전 유시민, 정치인 성형 "외모도 신체 자본이다"

3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 - 썰전'에서는 김구라, 유시민, 전원책이 '예비 후보들의 현수막 논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출연진이 20대 총선 공천을 받기 위해 열띤 경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피해 아동 사건을 현수막에 명시해 논란이 된 예비 후보자에 관해 이야기 나눴고, 정치 거물과의 친분을 드러내는 각양각색의 포스터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또 김구라가 정치인의 성형과 시술에 관해 묻자, 전원책이 "머리카락도 심고 주름살도 없앤다. 시술엔 여야 구분이 없다"고 했고, 유시민이 "고급 시술전문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조용히(한다). 요즘은 외모도 신체 자본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김구라가 제작진이 권한 나비넥타이를 하지 않는 이유를 묻자, 전원책이 "넥타이 매면 조직의 보스 같다"고 했고, 유시민은 "나이트 웨이터 같아 꺼린다"며 "요즘은 나이트 유아인이 대세라던데" 덧붙여 웃음을 전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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