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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3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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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비례대표 선출작업 시작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공천 칼춤에 정치권이 숨죽이고 있다. 이번엔 비례대표다. 더민주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는 2일부터 후보자 공모를 접수 받은 뒤 오늘부터 선출 작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청년ㆍ노동ㆍ전략지역(영남)ㆍ사무직 당직자 등 분야에서 비례대표를 뽑는다. 다만 김 대표는 ‘친노 일색’이라는 19대 비례 대표를 반면교사 삼아 공천 방식을 대거 손볼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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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체육단체와 IOC가 만난다
통합을 추진 중인 국내 체육단체들이 스위스 로잔에서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회동을 갖는다. IOC를 설득하기 위해서다. 국내 체육단체 통합 작업에 대해 IOC는 지난 달 24일 “올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이후에 통합을 마무리할 것을 권고한다”는 서한을 대한체육회에 전달했다. 이날 회동에 참석하는 김종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관계자들은 IOC를 설득해 이달 27일까지로 예정된 통합 계획에 대한 승인을 얻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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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세임대주택 임대차계약 시작
서울시가 오늘부터 장기안심주택과 전세임대주택 4500가구에 대한 임대차 계약을 시작한다. 8년 만에 최대 규모다. 전세임대주택(4000가구)이 이렇게 많이 풀리는 건 처음이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1500가구까지 지원이 되는데 1차로 500가구 규모가 오늘부터 계약에 들어간다. 끝없이 오르는 서울 집값에 허덕이던 저소득 취약 계층과 신혼 부부에게 단비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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