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시진핑의 선물 판다 커플, 2240㎞ 날아왔다


중국 판다 암수 한 쌍이 3일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2240㎞를 날아 우리나라에 온 판다는 2014년 한·중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우리 측에 주기로 한 선물이다. 이 판다 한 쌍은 용인 에버랜드로 옮겨진 뒤 4월 말 일반에 공개된다. 판다 러바오(수컷·사진 1)와 아이바오(암컷)가 사육사가 준 당근을 먹고 있다.

전민규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