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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3.3㎡당 1100만원대 중소형, 더블역세권 '서울 동서문동 이안 성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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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셋값 상승률이 높은 서울 성북구에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이안 성북(가칭·조감도)이 저렴한 공급가격으로 조합원을 모집한다.

모집가격은 추가 분담금이 없는 확정 공급가로 3.3㎡당 1100만원 대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2㎡형, 59㎡형A타입, 59㎡형B타입, 84㎡형으로 총 495가구(예정)다.

아파트 각 동은 일조량이 풍부하고 주거쾌적성이 우수한 남향 위주로 배치된다. 또 동간 간섭을 최소화하고 고른 전망을 배려하는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 안은 보행자와 차량동선을 분리해 차 없는 거리로 꾸며지고 어린이도서관·키즈파크 등 어린이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정덕초·우촌초·매원초가 가까워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고려대·국민대·성신여대 등도 가깝다. 생활편의시설도 현대백화점·롯데백화점·이마트(미아점·하월곡점)·CGV·고려대병원·성북구민회관·성북구청 등 다양하다.

주변에 개발호재도 이어지고 있다. 올해 우이~신설 간 경전철이 개통되면 4호선 성신여대역과 함께 더블역세권을 형성하게 된다. 가까운 내부순환도로를 이용해 도심이나 외곽으로 수월하게 오갈 수 있다.

주변에 주택재개발사업이 속속 진행되고 있어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안 성북 주택전시관은 11일 문을 열며 서울 성북구 동서문동3가 63-1번지 2층에 있다.

분양 문의 189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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