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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제주도의 몰디브’ 절경, 고품격 시설, 최고급 서비스 호평 … 연일 만원사례 '골든튤립 제주함덕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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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튤립 옥상정원에서 바라본 함덕해변 전경

1%대 초저금리가 지속되면서 사람들의 관심이 수익형 부동산에 쏠리고 있다. 물가 상승률과 세금 등을 감안하면 은행에 돈을 맡겨둘수록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지난해 64만 명 찾은 함덕 바닷가
유럽 최고 호텔 브랜드 국내 첫선
매월 확정 수익금 꼬박꼬박 지급

여기다 경기침체에 대한 불안까지 심해지면서 한때 소형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이 수익형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최근에 상황이 많이 달라졌다. 공급과잉에 따른 미분양 증가로 아파트나 오피스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뚝 끊긴 것이다.

대신 분양 호텔이 ‘틈새’ 수익형 부동산으로 각광받는 분위기다. 수익형 분양 호텔이란 유명 관광지 호텔 객실을 오피스텔이나 아파트처럼 개별등기 방식으로 분양 받은 뒤 소유권 등기 이전 후 전문 운영사에 위탁해 공실 걱정없이 매달 정해진 날에 수익금을 지급받는 호텔을 말한다.

하지만 새로운 상품인 만큼 따져봐야 할 부분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호텔 운영 성과에 따라 수익금이 좌지우지되기 때문에 호텔 운영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성공적인 수익형 분양 호텔의 핵심 투자요소로 대개 4가지를 꼽는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로케이션, 즉 입지다. 그 다음으로는 ▶시장 성숙도 ▶독특한 하드웨어(디자인) ▶소프트웨어(호텔 운영관리)가 꼽힌다. 결국 성숙된 시장에서 좋은 입지를 선택하는 것이 수익형 호텔 투자의 관건이라는 얘기다.

폭증하는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례법’이 발표된 이후 많은 지역에서 호텔을 분양하고 있는데, 이와 같이 4가지 기준을 두고 분양형 호텔을 고른다면 안정적인 수익률과 미래가치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제주 관광객, 대형 개발호재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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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튤립 제주함덕 호텔의 로비 라운지

최근 세계적인 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는 제주에 이와 같은 투자 요건을 갖춘 분양형 호텔이 나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끈다. 글로벌 호텔체인 루브르호텔 그룹의 ‘골든튤립 제주함덕 호텔’이 그 주인공이다.

제주도는 2000년대 들어 제주국제자유도시로 변모를 시작했지만 저금리에 따른 전국적인 부동산 활황기에는 정작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 대상에서 소외가 됐다. 오히려 일자리를 찾아 육지로 이주하는 사람이 늘면서 인구가 감소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제주를 방문하는 국내 관광객도 정체돼 있었고 외국인 관광객도 미미한 상태였다.

하지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과 제주도청, 주민들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다양한 개발 프로젝트들이 단계적으로 진행되면서 분위기가 180도 달라졌다. 외국인 투자자 영주권 발급, 무비자 입국,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등의 호재까지 가세하면서 2009년을 기점으로 인구는 물론, 내·외국인 관광객이 급증하기 시작한 것이다.

제주관광협회에 따르면 2015년 말 제주 관광객은 1360만 명을 돌파해 처음으로 관광객 1000만 시대를 열었다. 이런 추세라면 2018년에는 제주국제공황이 포화상태에 이를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자 얼마 전 서귀포시에 제2공항을 건설한다는 발표까지 나왔을 정도다. 급증하는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해 운송시설 확장은 물론, 숙박난 해결 목적의 분양형 호텔 공급도 급격히 늘고 있다.

제주도에 투자도 줄을 잇고 있다. 특히 대형 관광지 개발사업이 많다. 현재 제주도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발사업 가운데 1~2조 원대 대형 관광 프로젝트가 무려 7개나 된다. 이 프로젝트들이 완공되는 2018년 이후 제주도는 세계 최고 수준의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잡으면서 호텔 수요도 폭증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세계 곳곳에 1200여 개 호텔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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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튤립 제주함덕 호텔의 야간 전경.

이런 제주에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인 루브르 호텔그룹의 골든튤립(GoldenTulip)이 국내 첫 1호점을 개관해 눈길을 끈다. 루브르호텔그룹은 이한그룹 자회사인 골든튤립 제주함덕 호텔과 국내 처음으로 브랜드 계약을 체결한 뒤 지난해 11월 20일 그랜드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

프랑스에 본사를 둔 루브르호텔그룹은 미국의 투자회사인 스타우드 캐피탈그룹이 프랑스의 유서깊은 소씨에떼 뒤 루브르와 골든튤립 호스피탈리티 그룹을 인수 합병하면서 탄생한 호텔 그룹이다. 골든튤립, 로얄튤립, 튤립인, 골든튤립에센셜, 키리야드, 컴파닐, 프리미에르 클라세 등 5성급부터 1성급에 이르는 다양한 호텔 브랜드를 보유한 유럽 최고의 호텔 브랜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직영은 물론 프랜차이즈, 위탁 경영 시스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함덕해수욕장 8m 앞에 자리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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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예약 앱을 도입했으며, 유럽 최초로 온라인 체크인 및 체크아웃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앞선 기술과 서비스 또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전 세계 50여 개국에 걸쳐 1200여 개의 호텔과 9만 개가 넘는 객실, 약 1만90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이 5만5000명에 달한다.

골든튤립 제주함덕 호텔은 루브르호텔그룹이 ‘제주도의 몰디브’라 불리는 제주도 3대 유명 해수욕장 중 하나인 함덕서우봉 해변 8m 앞에 문을 연 국내 첫 골든튤립 호텔이다. 이 호텔이 위치한 함덕해변은 제주의 대표적인 관광지 가운에 한 곳이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약 64만 명이 함덕 해변을 찾은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 52만 명과 비교하면 23%나 증가한 것이다. 루브르호텔그룹의 제주 진출도 제주의 이런 가능성을 염두에 둔 포석이라는 분석이 많다.

골든튤립 제주함덕은 준공 후 오픈 상태에서도 연일 만실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는 게 호텔 측의 설명이다. 함덕서우봉 해변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고품격 인테리어 등이 주요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고객의 품격을 높여주는 로비와 라운지 인테리어에 많은 투자와 노력을 기울였다는 점도 관광객의 발길을 끄는 이 호텔만의 매력이다.

설계는 다수의 특급호텔 설계 경험을 갖추고 제주의 가장 큰 프로젝트인 신화역사공원 내 빌라를 설계한 이지순 대표가 맡았다. 인테리어 설계의 콘셉트는 ‘사운드 오브 더 오션’으로 ‘바람에 춤추는 일렁이는 소리’ ‘햇빛에 부딪혀 반짝이는 소리’를 형상화했다. 여기에 골든튤립의 ‘우아한 색감처럼’ ‘피어나는 꽃잎의 움직임처럼’ ‘봉우리를 받쳐주는 강직한 줄기처럼’이라는 모토를 가미했다. 여기다 또 1층 레스토랑과 4층 컨퍼런스 룸, 그리고 7층 회의실·피트니스센터 까지 직접 설계를 맡아 다른 호텔과는 차원이 다른 고품격의 인테리어를 선사하고있다.

실당 100만원 이상 수익금 첫 지급

로비와 라운지에 배치되는 가구들은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 로버트 드니로 등의 할리우드 스타들이 찾는 필리핀의 대표적 디자이너 케네스 코본푸의 작품으로 등나무·대나무·코코넛·마닐라삼 등의 자연소재를 가공한 모던 스타일로 꾸몄다. 이런 고품격 인테리어로 골든튤립 제주함덕은 지난해 11월 20일 그랜드 오픈이전부터 관광객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

골든튤립 제주함덕은 본격 가동과 함께 지난 2월11일 1실당 100만원 이상의 확정 수익금을 처음 지급했다. 현재 이 호텔은 매월 확정 수익금을 받을 수 있는 회사 보유분을 특별 분양 중이다. 분양 문의 1877-6456

김영태 객원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상기 수익금 및 혜택은 한국자산신탁(주)와 무관하며 운영사인 (주)골든튤립 제주함덕 호텔이 지급(보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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