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Luxury&] '브로이어 블루' 지중해 물빛 그대로 … 부드러운 남자의 셔츠

기사 이미지

최근 론칭한 브로이어 블루에서 네 가지 테마별 셔츠를 제안했다. [사진 브로이어 블루]

편하고 부드러운 착용감이 돋보이는 프렌치 소프트 셔츠 ‘브로이어 블루’가 론칭했다. 아름다운 니스의 감성, 지중해의 컬러감,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 받은 디자인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셔츠부터 캐주얼 셔츠까지 남자의 일주일을 책임진다.

니스는 지중해 연안을 뜻하는 프렌치 리비에라의 중심 도시이자 휴양지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한다. 니스에는 브로이어 본사가 있다.

브로이어 블루는 니스로부터 영감 받은 컬러·패턴·스타일에 따라 네 가지 테마별 셔츠를 제안했다. 비즈니스맨을 위한 크로스오버 오케이션(Crossover Occasion)은 포멀룩과 캐주얼룩을 모두 만족시키는 실용적 스타일이다. 남성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키는 대표적 테마다. 패턴 없는 기본 셔츠는 물론 체크, 스트라이프 등 클래식한 패턴으로 타이, 정장과 매치하기 좋은 셔츠다.

브랜드 이름이기도 한 브로이어 블루(BREUER Bleu) 테마는 가볍고 연한 블루부터 짙은 블루까지 지중해의 다양한 블루 컬러를 담은 셔츠로 브랜드의 상징성을 표현한다. 레가타(Regatta)는 요트 문화에서 비롯된 상징적 패턴과 심볼을 활용해 리조트 룩의 감성을 표현한다. 마린 룩을 대표하는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와 함께 시원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아티스틱 무드(Artistic Mood) 테마는 마티스·샤갈 등 니스에 반한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영감 받은 색감과 회화적 모티브를 표현한 셔츠다.

모든 셔츠의 두 번째 단추 아래에는 브로이어를 뜻하는 B 엠블럼이 새겨져 있다. 대부분 워싱 처리돼 부드러운 소재감에 편안한 착용감과 때때로 빈티지한 느낌까지 더해져 셔츠만으로도 차려 입은 인상을 줄 수 있다. 기본 칼라부터 와이드 칼라, 버튼 다운, 스탠드 칼라(차이나 칼라)까지 갖춰져 얼굴형·체형·목길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론칭 기념 프로모션으로 ‘블루’를 테마로 한 ‘겟 블루! 겟 럭키!’ 이벤트를 진행한다. 셔츠와 타이가 기본 구성된 럭키 박스에 남성에게 필요한 럭키 아이템(한정판 커피머신, 전기면도기, 향수 등)의 경품이 쿠폰 형태로 들어있다. 또 4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을 시작으로 포토부스에서 셀카를 찍어 SNS에 포스팅하는 브로이어 셀피(BREUER Selfie) 이벤트도 진행한다. 문의는 02-2106-3436.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