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간추린 뉴스] 오사마 빈 라덴, 지하드 자금 358억원 남겨

9·11 테러의 주범인 오사마 빈 라덴이 지하드(이슬람성전)를 위해 사재 약 2900만달러(약 358억원)을 남겼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1일 미 정보당국이 2011년 빈라덴이 사살된 파키스탄의 은신처에서 발견한 유언장 등 문건 100여건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