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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페르난데스 회장, 아세안-미국 협력 공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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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아시아 그룹 토니 페르난데스 회장이 미국-아세안 사업협의회(US-ASEAN Business Council)로부터 미국과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의 관계 증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The Fourth Pillar Award’를 수상했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아세안 10개 회원국이 힘을 합쳐 더 나은 경제를 달성하고, 더욱 빠른 지역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The Fourth Pillar Award’는 아세안 설립에 초석을 다지고 미국-아세안 관계 육성에 특별한 공헌과 기여를 한 개인이나 기관에 수여하는 상이다. 페르난데스 회장은 지난 2014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이후 두번째 수상자다.
 
최승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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