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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올해 첫 지진 관측…규모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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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올해 들어 첫 지진이 관측됐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4일 오후 11시22분쯤 제주시 고산리 북서쪽 34㎞ 해상에서 리히터 규모 2.9의 지진이 관측됐다”고 25일 밝혔다. 이 지진은 사람이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강도는 아니었다. 지진에 의한 인명·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도에서는 지난해 8번의 지진이 관측됐다. 지난해 11월에는 일본 규슈 해역 지진의 여파로 제주지역 아파트 등 70여 곳에서 진동에 따른 신고가 접수되기도 했다.

제주=최충일 기자 choi.choongi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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