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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성장 멈춘 고3 남학생 키 3년째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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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사이 초·중학생의 평균 키는 조금씩 커진 데 비해 고교생 키는 3년째 제자리걸음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가 24일 발표한 ‘2015년도 학생 건강검사’를 분석한 결과다. 교육부는 “이른 나이에 크기 시작하면서 고교 때는 성장이 한계에 다다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남윤서 기자 nam.yoonseo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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