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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수·대호 형 많이 먹어” 삼겹살 파티 연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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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애리조나 캠프에서 훈련 중인 류현진(29·LA 다저스·오른쪽)이 인근 훈련지에 있는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왼쪽 둘째)·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왼쪽 셋째)·권광민(19·시카고 컵스·왼쪽 넷째)·최지만(25·LA 에인절스·오른쪽 둘째) 등 한국인 선수들을 집으로 초대해 삼겹살 파티를 열었다. 류현진은 SNS에 ‘내 야구 형제들과 삼겹살 파티(KBBQ at home with my baseball brothers)’라고 소개했다. [사진 류현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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