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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를 헤쳐온 삶과 사업…’ 동원 김재철 회장 평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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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그룹 창업주인 김재철(81·사진) 회장의 삶과 경영을 평가한『김재철 평전, 파도를 헤쳐온 삶과 사업 이야기』(공병호 지음, 21세기 북스)’가 발간됐다. 공병호 공병호경영연구소장이 김 회장을 1년간 밀착 취재해 썼다.

1958년 한국 최초의 원양어선 지남호에서 스물세살 실습 항해사로 참치잡이를 시작, 69년 동원사업을 창업해 국내 최대의 원양어업 회사로 키운 과정을 담았다.

20~30대에 사모아 등 참치어장에서 선단을 이끄는 ‘캡틴 김’으로 통했던 김 회장과 그 이후의 사업 역정을 정리한 이 평전에 대해 추천서를 쓴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은 ‘한 개인이 아니라 한국 현대산업사에 바치는 오마주(경의)’라고 평가했다.

구희령 기자 heali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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