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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몽클레르, 가죽 재킷 걸치고 롤링스톤즈처럼 멋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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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 시즌을 맞아 몽클레르가 선보인 트렌치코트 ‘고비’(오른쪽)와 남성을 위한 롤링 스톤즈 & 몽클레르 컬렉션의 초경량 래더 재킷. [사진 몽클레르]

봄이 가까이 왔다. 하지만 아직은 날씨가 쌀쌀하다. 환절기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잘 대비해야 한다.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클레르는 2016년 봄/여름 시즌을 맞아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트렌치코트 ‘고비’를 선보인다. 클래식한 디자인에 첨단 소재를 접목해 방수 기능과 경량 소재에 집중했다. 간절기의 변덕스러운 날씨에 적합한 아이템이다.

몽클레르가 선보인 대부분의 겨울 아웃웨어 제품처럼 도시생활과 야외활동을 동시에 고려해 방풍·방수는 물론 착용감과 활동성이 좋은 코튼과 테크니컬 나일론을 사용해 트렌치코트를 컬렉션에 추가했다. 투 웨이 칼라와 더블 버튼, 긴 플랩이 부착된 비교적 클래식한 디자인에 탈부착 가능한 벨트가 포함돼 있다.

몽클레르의 2016년 봄/여름 컬렉션 제품은 청담 전문점과 전국 몽클레르 백화점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는 청담 전문점(02-514-0900).

남성을 위해선 롤링 스톤즈 & 몽클레르 컬렉션의 초경량 래더 재킷을 추천한다. 몽클레르는 전설적인 록 밴드인 롤링 스톤즈의 50주년 역사를 기념해 재킷 컬렉션으로 경의를 표했다.

아이코닉한 입술 로고로 라이닝돼 있는 초경량 래더 재킷은 남성 2016 S/S 시즌을 위한 롤링 스톤즈 & 몽클레르 컬렉션을 완성한다. 네 가지 모델은 몽클레르의 노하우를 드러내는 초경량 퍼퍼 재킷(Puffer Jacket)을 보여주는 롱 시즌 퀴이르(Longue Saison Cuir) 컬렉션에서 발전시켰으며, 각각 밴드 멤버의 이름을 붙인 것이 특징이다. 2008 F/W 시즌에 론칭된 몽클레르 롱 시즌 컬렉션은 수년간 몽클레르의 컬트로 자리 잡았고, 얇고 부드러운 울트라 소프트 나파 레더로 된 0.3mm 두께의 다운 재킷으로 진화했다.

롤링 스톤즈 & 몽클레르 컬렉션은 레더 재킷뿐 아니라 스웨터와 티셔츠로도 전개된다. 국내에서는 청담 전문점(02-514-0900)과 신세계백화점 본점 남성 매장(02-310-1662)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몽클레르는 1952년 프랑스 그레노블 지역에 설립된 ‘모나스띠에-드-클레르몽(Monestier-de-Clermont)’에서 시작됐다. 현재는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다.

몽클레르 아웃웨어 컬렉션은 자연의 극한 조건에 대한 솔루션이면서 시티 라이프와 조화를 이룬다. 감므 루즈(Gamme Rouge), 감므 블루(Gamme Bleu), 그레노블(Grenoble), 앙팡(Enfant) 라인으로 나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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