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gift&] 에트로…럭색과 트레이너, 봄맞이 커플에게 딱!

기사 이미지

화려한 컬러 팔레트의 프린팅이 산뜻하고 젊은 느낌을 주는 에트로의 럭색과 트레이너. [사진 에트로]

에트로는 특유의 위트 있는 감성으로 스포티한 럭색(RUCKSACK)과 트레이너(TRAINERS)의 액세서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화려한 컬러 팔레트의 프린팅으로 산뜻하고 젊은 느낌을 준다. 약동하는 봄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 좋은 센스 있는 아이템이다.

럭색은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나일론 소재로 제작됐다. 어깨 스트랩에 소가죽 디테일을 덧대 착용감이 좋을 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트레이너는 폴리아미드 소재에 소가죽과 스웨이드로 디테일을 완성했다.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아이템으로 세련된 스프링 룩을 완성시켜준다.

여성 럭색은 16 SS 여성 컬렉션의 부드러운 컬러를 재현한 파스텔 톤에 가방 하단에서 꽃이 피어나듯 생동감 넘치는 페이즐리 패턴이 독특한 매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크기는 28x10x41cm, 가격은 115만원.

럭색과 같은 분위기의 여성 트레이너는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 가죽 디테일과 페이즐리 패턴을 사용해 재치 있는 브랜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앞뒤에 덧대진 화이트 레더 포인트가 전반적인 분위기를 더욱 화사하고 시원하게 만들어 발랄한 느낌을 준다. 가격은 72만원이다.

남성용 럭색은 블랙을 베이스로 그래픽적인 페이즐리와 함께 해학적인 앵무새 프린팅으로 강렬하면서도 열대 지방의 바캉스 무드를 연상시키며 럭셔리한 스타일 백을 완성하였다. 28x10x41cm 크기에 가격은 115만원이다.

청량한 블루톤의 남성 트레이너 역시 럭색과 같은 앵무새 프린트로 발끝에서 다시 한 번 시선을 끈다. 럭색과 함께 매치해 독특한 바캉스 룩을 연출하기에 좋은 아이템이다. 트레이너만으로도 센스 있는 연출이 가능하다. 가격은 78만원.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