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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furniture] 에이스침대…잠시 누워도 꿀잠, 이 침대의 비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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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는 침대를 고를 때 수면 시 안락함을 제공하는지, 몸·허리의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지,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사용 가능한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사진 에이스침대]

홈캉스, 집안 여가족…. 집에서 휴식·취미 등을 해결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신조어다. 경기 불황, 부동산 시장 악화 등으로 내 집 마련에 대한 기대치가 낮아지고 있는 가운데 ‘집’ 자체보다 ‘집 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숙면과 휴식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침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수면의 질과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소비층이 늘어나며 침대 매트리스를 선택하는 소비자의 기준도 까다로워지고 있다.

국제 특허 받은 Z 스프링 탑재
매트리스 속 위생 기능도 강화

얼마나 숙면을 취했느냐에 따라 깨어 있는 시간의 컨디션이 결정된다. 침대는 교체주기가 긴 아이템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신혼부부의 경우엔 서로 다른 수면 습관을 가진 두 사람이 함께 사용하는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

에이스침대는 침대를 고를 때 ▶수면 시 안락함을 제공하는지 ▶몸과 허리의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 주는지 ▶위생적이고 청결하게 사용이 가능한지 ▶전문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침대 전문 브랜드 제품인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에이스침대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하이브리드 테크(Hybrid Tech)는 세계 특허를 받은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을 탑재한 제품이다.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한 개의 스프링이 독립형과 연결형의 장점을 모두 제공하는 새로운 타입이다. 하나의 스프링이 두 가지 역할을 수행하며 인체곡선과 하중분포에 따라 빈틈없는 신체 라인을 유지시켜 준다.

독립형 스프링으로 1차 피부 압력을 분산시키며 매트리스에 몸을 부드럽게 맞춰주는 상단 피트 존, 연결형 스프링으로 2차 몸무게를 분산하면서 스프링 탄력을 유지해 단단하게 받쳐주는 하단 서포트 존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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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의 프리미엄 매트리스 하이브리드 테크는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을 탑재한 제품이다.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위에서 맞춰주고 아래서 또 한 번 받쳐주는’ 1 Spring 2 Play 기능으로 업그레이드 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한국·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스위스·캐나다·일본·중국·멕시코·인도네시아 등 세계 14개국 특허를 획득했다. 황동으로 도금한 브래스 코일 경강선을 사용해 미생물 번식과 녹 발생 현상을 억제하는 등 매트리스 속까지 위생기능을 강화했다.

하이브리드 Z 스프링은 FTF(Face to Face) 공법으로 쏠림 현상을 보완했다. 스프링 탄력의 대칭을 위해 2개의 스프링을 1조로 마주보게 판조립했다. 스프링 판과 내장재를 통째로 찍어서 고정하는 발명특허 올인원 공법을 적용해 장기간 사용에도 내장재의 쏠림이나 변형을 막아준다. 가장자리의 탄력까지 강화해 매트리스 수명을 증가시켰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는 숙면 방해 요소인 꺼짐·소음·빈틈·흔들림·쏠림·위생 등 대표적인 문제점 6가지를 개선해 잠깐을 자더라도 푹 잘 수 있도록 수면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면서 “침대는 다른 가구와는 달리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푸는 휴식처이자 인체에 직접 닿아 건강과 직접 연결된 공간이므로 프리미엄 매트리스라면 좀 더 위생적이고 건강한 수면 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에이스침대는 하이브리드 테크 매트리스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국가가 정한 위생·안전 기준에 적합한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고 밝혔다. 매트리스의 내부에 들어가는 중요 소재는 직접 생산·적용하고 있다.

에이스침대는 이러한 노력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위생·안전 마크 3종을 동시에 받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으로부터 HS(Hygiene-Safety) 마크를,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매트리스 전 제품 친환경 마크를, 산업통산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목재 및 매트리스 전 제품 KC 마크를 획득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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