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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서현 “소녀시대 언니들 다행히 첫 공연에는 안 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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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서현이 뮤지컬 배우로서의 포부를 전했다.

23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월드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맘마미아'의 프레스 리허설 행사가 열렸다.

이날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들이 공연을 보러 올 예정이냐"는 질문에 "첫 공연에 온다고 장난스럽게 얘기했지만 다행히 첫 공연에 안 올 것 같다. 긴장하지 말고 좋아하는 만큼 즐기면서 하라고 해줬다"며 전했다.

서현은 "여기 계신 멋진 선배님들처럼 믿고 보는 배우가 될 수 있었으면 한다. 10년, 20년 오랫동안 인정받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뮤지컬 '맘마미아'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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