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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이현우, 민아보다 아이유? "둘다 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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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이현우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무림학교 이현우

'무림학교' 이현우가 화제인 가운데, 이현우와 아이유의 각별한 인연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현우와 아이유는 과거 SBS '인기가요' MC를 함께하며 친해진 사이로, 한때 한 매체에 의해 심야영화를 함께 보러 갔던 사진이 찍혀 열애설에 휩싸였던 적도 있다.

동갑내기 친구인 두 사람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영화관에서 찍힌 사진에 대해 "사진 찍히는 지도 몰랐다. 기술이 장난 아닌가 보다" 라며 순수하게 감탄했다. 이현우는 "질투 많이 받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남성팬분들에게 질타를 받았다"며 웃음지었다.

아이유는 "전에 박보검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기로 마음먹고 이현우에게 말로만 '안 간다'라고 했었는데, 하필이면 거짓말처럼 그날 정말로 아파서 못갔다" 라며 두 사람 사이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에 이현우는 "거짓말처럼?" 이라고 강조하며 정말 거짓말이 아니냐고 아이유를 놀렸다.

"연예인 친구로는 누가 있냐" 는 질문에는 "전에 인기가요 MC를 같이 했던 걸스데이 민아와도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이에 "민아와 아이유 중 누가 더 친한가"라고 묻자 이현우는 잠시 고민한 끝에 "아이유" 라고 답했다. 아이유는 기쁜 듯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이현우가 "민아는 이렇게 말해도 이해해줄 거에요" 라고 하자 "나는 그럼 이해 못해준다는거야?" 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밤 방송된 KBS2 '무림학교' 11회에서는 무림대회를 앞두고 기체술을 터득한 윤시우(이현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시우는 무림학교 총장 황무송(신현준)을 찾아가 “아무도 다치지 않고 모두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달라”고 말하면서 과거에 우연치 않은 상황에서 자신도 모르게 기체술을 썼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황무송은 “기체술을 성공한 사람은 단 한 사람뿐인데 죽었다”고 말하며 기체술 연마가 쉽지 않다고 답했다.

이후 윤시우는 홀로 기체술 연마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강태오(김동완)는 윤시우에게 “진정으로 시키고 싶은 사람을 떠올려보라”고 조언했고, 그 길로 윤시우는 심순덕(서예지)에게 달려가 자신을 주먹으로 힘껏 때려보라고 주문했다. 이 과정에서 윤시우는 과거에 느꼈던 기분을 비슷하게 느꼈다.

이를 보던 왕치앙(이홍빈)이 심순덕을 대신해서 윤시우에게 경고와 함께 있는 힘껏 주먹을 날리자, 윤시우는 왕치앙의 날아오는 주먹을 멈추면서 마침내 잠재된 힘을 발휘했다. 윤시우는 물론이고 이를 지켜보던 친구들은 소스라치게 놀랐다.

'무림학교'는 취업과 스펙 쌓기가 목적이 아닌,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관계 등 사회에 나아가 세상에 맞설 수 있는 덕목을 가르치는 동시에 특별한 인생 교육을 깨우쳐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무림학교 이현우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무림학교 이현우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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