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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박태준, 정준영과 한 여자 만나…"불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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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박태준 [사진출처: SBS `동상이몽 괜찮아,괜찮아`

 
동상이몽 박태준

웹툰작가이자 쇼핑몰 운영자 박태준이 '동상이몽'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밝혀진 박태준과 정준영의 관계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 방송된 Comedy TV '얼짱시대'에 출연한 정준영은 박태준, 가수 이치훈과의 '사각관계'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영은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그 여자가 나를 좋아했다. 그런데 그때 박태준도 한 여자를 좋아하고 있었고, 이치훈도 한 여자와 사귀고 있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정준영은 "그런데 알고 보니 나를 좋아한 여자와 박태준이 좋아한 여자, 이치훈이 사귀던 여자가 다 같은 여자였다"고 말해 경악을 금치 못하게 했다. 이후 정준영은 "그 사실을 알고 난 후 우리 사이에 불화가 생겼다. 며칠을 서로 얼굴도 안 보다가 쿨하게 다시 친하게 지내게 됐다"며 "그 일이 있고 난 후부터는 항상 여자를 만나기 전에 서로에게 공개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태준은 2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엄마에 갑질하는 딸의 사연에 날카로운 일침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박태준은 자신의 경험을 살려 “쇼핑몰 운영을 어머니 혼자 한다는 것은 잠을 안 잔다는 말이다”라며 “그런데 딸은 자기가 피팅모델도 하고 엄마는 직원이니까 엄마를 시켜야된다는 생각 자체가 사장으로서 권위만 누리고 싶은 것 아니냐”고 발언했다.

이어 박태준은 “사장은 사무실을 구해야 하고, 직원에게 월급을 줘야 하는데 어머니한테 월급을 줘야하는 책임은 갖고 있는 것 같다”며 “그런데 지금 일하고 있는 사무실은 누구 꺼에요?”라는 돌직구를 날려 딸이 반박할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동상이몽 박태준
온라인 중앙일보
동상이몽 박태준 [사진출처: SBS '동상이몽 괜찮아,괜찮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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