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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어마어마한 비틀스 저작권료 주인 알고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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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 The Beatles  '예수보다 더 인기 있다' 던 그들, 비틀스!

#1
2016년 2월 29일! 드디어 한국 음원 사이트에서도 들을 수 있게 된 비틀스 음악들!
사진설명: BBC 앨범 재킷

#2
여러분! 이젠 진짜 비틀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와아~~~~
사진설명: 비틀스 [워너뮤직코리아 제공]

#3
“누구세요?” 최근 파티에서 ‘입장 거부’라는 황당 굴욕 당한 멤버 폴 매카트니
“어떻게 VIP가 될 수 있느냐. 히트곡을 더 내야겠다” 고 눙쳤지만
사진설명: 입장 거부 당해 당황한 표정을 지은 폴 매카트니(왼쪽 둘째) [제공=TMZ 촬영 영상 캡처]

#4
공식 활동기간 7년 간 무려 215곡, 전 세계에서 13억 장 이상 팔린 것으로 추산
매년 한국 인구 절반인 2600만 명이 앨범을 산 셈
사진설명: 비틀스

#5
이래도 못 알아본다면? 이 노래를 불러주세요!
‘Yesterday All my troubles seemed so far away~♬’
사진설명: 1964년 비틀스

#6
1분에 한 번씩 전 세계 라디오에서 흘러나온다는 곡 ‘Yesterday’
폴 매카트니가 꿈에서 들은 멜로디로 아침에 일어나 만들어서 원 제목은 ‘스크램블 에그’
사진설명: EMI 런던 본부의 계단에서 포즈를 취한 비틀스 [사진제공 = 워너뮤직 코리아]

#7
다소 초라했던 비틀스의 시작은 1959년 4인조 밴드 ‘쿼리 맨’
그 땐 하루 출연료 3파운드(지금 환율로 5200원)에 불과했던 ‘대타’밴드
사진설명: 비틀스/쿼리맨이 사용했던 드럼

#8
팀명을 비틀스로 바꾸고 1963년 발표한 곡 ‘Please Please Me’가
영국 차트에서 30주간 1위를 하면서 ‘비틀스 신화’ 시작
사진설명: 비틀스

#9
“비틀스는 미국인의 입맛에 맞지 않는다”
열광적인 영국과는 달리 냉담했던 미국의 첫 반응
사진설명: 비틀스

#10
하지만 비틀스 첫 미국 방문 후 귀국날인 1964년 2월 22일
공항에 배웅 나온 팬들만 1만 2000여명
사진설명: 비틀스가 출연한 '에드 설리번 쇼' 스튜디오 앞으로 모인 팬들

#11
방문 당시 출연한 미국 TV 프로그램 ‘에드 설리번 쇼’
미국 시청자의 60%인 7300만명 시청, 그 날 밤 청소년 범죄 0건 기록
사진설명: 뉴욕시 CBS 스튜디오 50에서 방송 녹음 중인 비틀스

#12
‘영국의 미국 침공’(British Invasion)으로 불리는 2주간의 미국 방문
로큰롤 역사를 뒤흔드는 대사건으로 기록!
사진설명: '에드 설리번 쇼'에서 비틀스

#13
그 해 9월 미국 캔자스시티에서 하룻밤 공연 대가로
당시로선 최고 공연료인 15만 달러*를 받을 정도로 성장
*1분당 4838달러(지금 환율로 약 600만원)를 번 셈
사진설명: 비틀스 공연

#14
비틀스가 묵고 간 호주 애들레이드의 한 호텔에선
그들이 사용한 베갯잇, 수건을 팬들에게 판매할 정도로 전 세계적인 인기!
사진설명: 백스테이지에서 휴식 중인 멤버들

#15
비틀스 명곡 뒤엔 “로큰롤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음악을 썼다”는 두 사람
‘폴 매카트니와 존 레넌이 있었다.
사진설명: 존 레넌(왼쪽)과 폴 매카트니

#16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듯, 둘은 동반자이자 경쟁자
서로 음반 A면에 자기 곡을 수록하려 해 B면 없이 A면만 두 개인 앨범이 있었을 정도
사진설명: 비틀스(왼쪽부터 조지 해리슨, 존 레넌, 링고 스타, 폴 매카트니)

#17
그러나… “1960년대 음악이 막을 내렸다”
1980년 자신의 광팬이 쏜 총에 맞아 사망한 존 레넌
사진설명: 존 레넌

#18
반면 폴 매카트니는 74살인 지금도 전 세계를 누비며 활발히 공연,
저작권료만으로 일주일에 13억원을 버는 공연 매출 세계 1위인 현역 가수
사진설명: 폴 매카트니의 락쇼. [사진제공=메가박스]

#19
하지만 200여 곡 이상인 비틀스 노래의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거머쥔 주인공은 엉뚱하게도(?) 팝스타 마이클 잭슨
사진설명: 1996년 10월 9일, 내한 당시 마이클 잭슨

#20
비틀스의 매니저 브라이언 엡스타인 사망 후
당시 저작권 소유자던 노던송즈 측이 마음대로 ATV에 팔아 넘겼고
마이클잭슨이 1985년 ATV를 4700만 달러 들여 사들인 것

#21
“비틀스가 하나 더 있었다면, 만성적인 국제 수지 적자를 면했을 것” - 영국 수상
1960년대 막대한 외화를 벌여 들였고
사진설명: 1966년 6월 29일, 일본을 방문한 비틀즈

#22
“지금 우린 예수보다도 더 인기가 있다” - 1966년 9월 존 레넌
이런 자신감(?) 넘치는 발언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열광적인 팬덤을 자랑했던 비틀스
(*그러나 존 레넌은 발언 후 여론이 들끓어 사과했다)
사진설명: 1963년 12월 16일, 전대륙 투어 콘서트를 준비하는 비틀스 멤버들[SIPA PRESS]

#23
이젠 한국서도 스트리밍으로 비틀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반가운 소식에 팬들도 대기 타는 중!
40년 전 해체된 비틀스의 파워는 아직도 ‘진행형’!
사진설명: 1960년대 비틀스 멤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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