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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영국 여자 골프 연맹(LGU) 통합

디 오픈 챔피언십을 개최하는 R&A가 영국 여자 골프 연맹(LGU)을 통합한다고 23일(한국시간) 발표했다.

R&A 사무총장인 마틴 슬럼버스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양측이 합치는 것은 골프 발전을 위해, 특히 여성 골프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GU는 내년 1월1일 R&A와 통합한다.

LGU는 영국과 아일랜드의 여자 아마추어 골프를 관장하며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출전할 수 있는 오픈 대회를 포함한 아마추어 대회를 개최한다. 가장 큰 대회는 여자 메이저대회인 여자 브리티시 오픈이다.

R&A는 남자 메이저대회인 디 오픈 챔피언십을 통해 큰돈을 번다. 이 돈을 여자 골프 발전, 특히 여자 브리티시 오픈에 투자할 것으로 예상된다. 내년 브리티시 여자 오픈부터 R&A가 주최하게 된다.

미국에서는 아마추어 골프협회인 USGA가 남녀 US오픈을 함께 연다. R&A와 LGU는 모두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에 있다. R&A가 USGA와 달리 여자 골프 대회를 관장하지 않았던 이유는 여성 회원을 두지 않았기 때문이다.

JTBC골프 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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