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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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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북한제재 동참할까? 中 왕이 외교부장 미국행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이 23일(현지시간) 올 들어 처음으로 미국을 공식 방문한다. 왕 부장은 미국 워싱턴D.C.에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 결의안 수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또 미ㆍ중간 갈등 현안으로 떠오른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ㆍ사드) 체계의 한반도 배치 문제도 테이블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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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본회의 열고 북한인권법 처리…정작 급한 선거구획정은?
북한인권법이 발의된 지 11년만에 국회 문턱을 넘는다. 이 법은 북한인권재단과 북한인권기록보존소를 설치해 정부 차원에서 북한 인권 개선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내용이 골자다. 여야 지도부는 오늘 새벽까지 이어진 심야협상에서 북한인권법과 무쟁점법안을 처리키로 했지만 정작 급한 선거구획정안에 대해선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오늘 본회의가 끝나면 여야 지도부가 다시 만나는데 오늘 합의도 난망(難望)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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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선대위 23일 발족
국민의당이 23일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 안철수·천정배 대표, 김한길 의원, 이상돈 중앙대 명예교수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당 최고위원들과 외부인사들로 선대위원으로 참석한다. 당에선 공직후보자격심사위원장인 전윤철 전 감사원장에게 공천관리위원장도 함께 맡기려하고 있지만 전 위원장은 현재 일본에 체류 중이라 제3의 인물이 공천 칼잡이로 나설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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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끄는 드론, 오늘 뜬다
강원도 영월에서 ‘산불 끄는 드론’이 첫 비행에 나선다. 영월군 공터에서 불을 피우고 드론을 통해 산불 탐지, 영상중계, 진화, 조난 등산객 수색, 구호품 수송이 가능한지 테스트하는 자리다. 국토교통부는 강원도 영월 비행을 시작으로 부산, 대구, 전남 고흥, 전북 전주 등 5곳에서 드론을 이용한 산불 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2020년부터 상용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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