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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앞두고 오늘 미국행

중국 왕이(王毅) 외교부장이 23일 미국을 공식 방문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채택을 앞둔 시점이어서 미·중 양측이 제재 수위를 조율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미 두 나라는 한반도 문제에 대해 밀접한 소통과 협조를 유지해 왔으며 이번 방문에서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의 한반도 배치와 남중국해 문제도 중점적으로 논의될 전망이다.

이동현 기자 offr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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