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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볼리비아 대통령 4선 막은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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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볼리비아 헤수스 데 마차카에서 원주민 전통복장의 유권자가 헌법개정 국민투표에 참여하고 있다. 대통령 연임제한 규정 철폐를 묻는 이날 투표에서 반대 52.3%로 부결되면서 2006년부터 집권한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2019년 대선에 출마할 수 없게 됐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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