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탁재훈 ‘음악의 신2’으로 돌아온다 ‘이상민과 호흡’

기사 이미지

'음악의 신2'에 탁재훈(48)과 이상민(43)의 공동출연이 확정됐다.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음악의 신2'는 4년 전 방송됐던 Mnet '음악의 신'의 후속작이다. '음악의 신'은 그룰 룰라의 멤버인 이상민이 출연해 화제를 몰았던 프로그램으로 다시 한 번 참신한 재미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전작에 출연했던 이상민에 이어 방송인 탁재훈까지 출연을 확정지으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실제 이상민은 지난 시즌 당시 탁재훈을 섭외하기 위해 수차례 러브콜을 보냈지만 성사되지 못했고, 시즌1 10회에 잠깐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갔다.

한편 22일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음악의 신 2' 티저 영상엔 이상민과 탁재훈, 제작진의 첫 만남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영상에서 탁재훈은 촬영중인 것을 모르는 상황에서 프로그램 관련 얘기를 듣게 됐다. 이후 탁재훈은 "대박이다 진짜"라며 '내숭 없이 편하게 할 것'이라는 의지를 보여 기대감을 더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