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고속도로 보복운전 중 차까지 세워…승용차와 버스 기사 입건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하며 실랑이를 하다 차량까지 세운 운전기사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은 고속도로에서 보복운전을 한 혐의(특수협박)로 승용차 운전기사 A씨(36)와 고속버스 운전기사 B씨(47)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일 통영대전고속도로에서 서로 상대편 차량 앞으로 끼어들어 갑자기 속도를 줄이거나 진로를 방해하는 등 보복운전을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보복운전을 하던 두 차량은 결국 고속도로에 차를 세운 뒤 서로 몸을 밀치는 등 실랑이까지 벌여 뒤따라 오던 차량 흐름도 방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창원=위성욱 기자 w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