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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유도 경량급 강자 안바울, 세계랭킹 1위 등극

한국 남자유도대표팀 66㎏급 에이스 안바울(22·남양주시청)이 세계랭킹 1위에 올랐다.

안바울은 22일 국제유도연맹(IJF)이 발표한 체급별 세계순위에서 랭킹포인트 2400점을 받아 다바도르진 토모르쿨레그(몽골·2285점)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안바울은 지난 20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린 월드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며 랭킹포인트 300점을 확보, 1위 자리를 예약한 바 있다.

안바울이 랭킹 1위에 오르며 남자 유도는 60㎏급 김원진(양주시청)을 비롯해 안창림(73㎏급·수원시청)과 곽동한(90㎏급·하이원)까지 총 7체급 중 4체급에서 세계 톱랭커를 보유하게 됐다. 여자대표팀 멤버 중에서는 57㎏급 김잔디(양주시청)가 세계랭킹 3위로 가장 높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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