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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저씨 정지훈 이민정, 꽃미남 점장으로 환골탈태한 남편과 첫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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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지훈과 이민정의 극중 첫 만남 장면이 공개됐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 측은 극중 부부인 정지훈과 이민정의 첫 만남 장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 정지훈과 이민정이 백화점서 우연히 마주친 모습이 포착됐다. 정지훈은 이민정의 일을 도와주는가 하면, 이민정은 그런 정지훈을 경계하는 모습이 담겨 극의 기대감을 높였다.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서 정지훈은 40대 ‘만년과장’ 김영수(김인권)에서 30대 ‘엘리트 꽃미남 점장’으로 다시 살아난 이해준 역을 맡았다. 이민정은 김영수의 아내 신다혜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은‘엘리트 꽃미남 점장’으로 환생해서 돌아온 정지훈과 남편이 죽고 백화점 여성복 매장 계약직으로 생활전선에 뛰어들게 된 이민정이 백화점에서 마주치는 장면이다.

제작사 측은 “해준은 다혜가 부인인 것을 알지만, 다혜는 해준이 남편 영수라는 것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 것”이라며 “첫 방송까지 얼마 남지 않은 ‘돌아와요 아저씨’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는 두 저승동창생들이 전혀 다른 모습으로 환골탈태, 현세로 되돌아와 다시 한 번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리멤버-아들의 전쟁’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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