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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 도중 비키니 끈이...'헉'


모델 크리시 타이겐의 2016년 수영복 화보가 화제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Sports Illustrated는 팬들을 위해 크리시 타이겐의 새 수영복 화보와 동영상을 공개했다. 올해로 30살인 그녀는 임신중임에도 완벽한 글래머 몸매를 뽐내 네티즌들의 놀라움을 샀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Sports Illust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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