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서울에서 20대 여성 2명 숨진 채 발견


 서울의 한 주택에서 20대 여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3시쯤 서울 은평구에 있는 한 다세대주택에서 조모(20ㆍ여)씨와 김모(20ㆍ여)씨가 숨진 걸 조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방에선 불에 탄 연탄이 있었다고 경찰관계자는 전했다. 두 사람의 시신에서 특별한 외상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들을 발견한 조씨의 어머니는 “아이가 친구를 데려와 놀테니 집을 비워달라고 말해 외출했다 들어오니, 아이가 숨져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를 바탕으로 두 사람이 정확한 관계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황으로 볼 때 두 사람이 자살을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정확한 사망 원인과 시간을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종문 기자 persona@joo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