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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략결혼 아니고 보험팅" '장영실' 송일국, 판사인 아내와의 첫만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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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송일국 [사진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장영실 송일국

드라마 '장영실'에 출연한 송일국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송일국의 아내와 관련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첫 만남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던 바 있다.

당시 MC들이 아내의 직업이 판사인 것을 두고 정략 결혼이냐고 묻자 송일국은 “저 연애 결혼했거든요”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이어 비밀 결혼에 대해 “아내의 직업이 판사이다 보니 당연히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다”고 이유를 전했다. 그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서는 “당시 연예부 기자가 주몽 촬영 시기에 '보험팅(될 때까지 소개팅을 시켜주는 것)'을 시켜줬다”며 “첫 만남부터 대화가 끊이지를 않았다. 솔직히 말해 첫눈에 반했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한편 20일 밤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ㆍ연출 김영조) 14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장희제(이지훈)는 천문관측소 사람들을 모두 죽인 후, 장영실(송일국)의 목숨은 따로 구했다. 그는 장영실에게 편지를 남겨 "너를 구한 것은 명나라에서 내가 빚진 목숨값을 갚기 위함이다. 넌 천문관측소 사람들과 죽었다"라며 다시는 돌아오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후 장희제는 "명 황제가 조선이 역법을 가지려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네가 돌아온다면 조선은 다시 위험에 빠질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자신을 제외한 동료들이 죽임을 당한 사실을 알게된 장영실은 오열했다. 결국 그는 한양을 떠나 지방에 숨어살면서 등짐장수로 살게 됐다.

장영실 송일국
온라인 중앙일보
장영실 송일국 [사진출처: tvN '현장토크쇼 택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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