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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피지에 초강력 사이클론…최소 3명 사망

20일 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에 최대 시속 325㎞에 달하는 사이클론 ‘윈스턴’이 상륙했다. 사이클론의 여파로 최소 3명이 사망하고 90만 명이 전력 단절 등의 피해를 입었다. 피지 정부는 이날 한 달간 국가재난사태를 선포하고 전국에 통행금지령을 내렸다. 피지를 오가는 모든 항공편은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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