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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수영연맹 전무 수억 원 받은 혐의 영장

대한수영연맹 정모(55) 전무이사에게 21일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국가 대표 수영 선수 선발과 관련해 사설 스포츠클럽의 박모 코치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배임수재)로 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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