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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축제가 된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25일부터는 크로스 월드컵 개최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여자 세계 1위 제이미 앤더슨(미국)이 21일 강원도 평창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스노보드 월드컵 결승에서 81.25점으로 우승했다. 슬로프스타일은 눈밭에 설치된 장애물 위에서 점프 경연을 펼쳐 순위를 가리는 경기다. 관중들과 손을 마주치며 기뻐하는 앤더슨. 사진 2는 스노보드 여자부 시상대에 선 2위 칼리 쇼어(미국), 1위 앤더슨, 3위 크리스티 프라이어(뉴질랜드·윗줄 왼쪽부터)와 최문순 강원도지사·조양호 평창 겨울올림픽 조직위원장·이재찬 대한스키협회 수석부회장(아래 왼쪽부터). 25일엔 보광 휘닉스파크에서 FIS 스키 크로스 월드컵이 개막한다. [사진 강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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