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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은평·마포구 등 서울 전셋값 상승폭 살짝 커져

수도권 일부 지역의 아파트 전셋값이 여전히 강세다. 이달부터 시행된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 등의 여파로 매매시장이 위축되자 전세를 유지하려는 수요가 늘어서다. 전국 아파트 전세시장은 비교적 안정세였다.

 조인스랜드부동산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주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0.05% 올랐다. 2주 전(0.06%)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하지만 오름세가 누그러지던 서울(0.09%)은 상승폭이 전주보다 0.01%포인트 커졌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은평(0.22%)·마포(0.21%)·광진구(0.19%) 등이 상승세를 주도했다. 마포구는 기업이 속속 입주하는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수요가 많다. 반면 송파·성동·중구는 보합세(0%)였다. 경기도는 지난주 평균 0.07% 올랐다. 의왕(0.23%)·파주(0.18%)·광명시(0.18%)가 강세를 보였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평균 0.04% 상승했다. 동대문(0.12%)·서대문구(0.09%)가 많이 올랐고 동작·용산구 등은 시세 변동이 없었다. 경기도는 0.02% 올랐다.

황의영 기자 apex@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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