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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수료 후에도 특강 참여 … 평생학습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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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은 강소기업 성장전략에 초점을 맞춘 커리큘럼으로 강소기업의 최고 의사결정자가 갖고 있는 고민들에 대한 해결책을 교육하고 논의한다. 사진은 지난해 3월24일 열린 제47기 입학식 장면. [사진 한양대 경영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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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경영대학 ‘최고경영자과정(AMP)’은 ‘ONE(1학기)+ONE(1학기)+FOREVER(평생) 프로그램’을 통해 1년간 심도 있고 전문적인 경영학 교육을 실시한다. ‘ONE+ONE’이란 전후 기수와 각각 1학기 동안 시간을 겹치게 해 재학 중 3개 기수 간의 동문수학 경험을 가질 수 있게 한 것이다. ‘FOREVER’는 수료 후 매학기 한 번씩 경영·경제 현안에 대한 특강에 참여할 수 있게 해 평생 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동시에 동문 네트워크를 유지할 수 있게 한 것이다.

한양대 최고경영자과정(AMP)은 강소기업 성장전략에 포커스를 맞춘 커리큘럼을 통해 강소기업의 최고 의사결정자가 갖는 고민에 대한 해결책을 교육·논의하는 것도 강점이다. 또 로펌이나 개인병원 등의 경영에 필요한 전략·마케팅 등을 교육 내용에 포함시켜 법조계와 의료계 등에 종사하는 전문직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경영학 기본지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온라인 강의도 제공한다.

경영대학의 인재들이 주임교수와 최고경영자과정 교육생 및 동문 기업을 찾아가 경영 현안을 분석하고 솔루션과 비전을 재조명해 주는 경영컨설팅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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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권 학장

최고경영자과정 동문 봉사모임인 한사랑 봉사회를 결성해 사회봉사와 후학 양성에 참여하는 사회공헌교육도 실시한다. 동문 수는 약 1600명에 달한다.

연중 상시 모집하며 모집 일정에 따라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개강은 상반기 3월 초, 하반기 9월 초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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