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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무한 경쟁시대 극복할 글로벌 성장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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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국제학대학원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리더십 포럼’은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세계화된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지난 1987년 국내 최초의 국제대학원으로 설립되어 지금까지 2438명의 내·외국인 석사를 배출했다. [사진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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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국제학대학원에서 운영하는 ‘글로벌 리더십 포럼(이하 YGLF)’은 글로벌 무한경쟁시대의 난관을 헤쳐 나가고자 하는 오피니언리더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1987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국제학대학원은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세계화된 지도자 양성’을 교육 비전으로 지난해 8월까지 2438명의 내·외국인 석사를 배출했다. 손열 국제학대학원 원장은 “국내외 각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차별화된 커리큘럼과 주임교수에서부터 사무국 직원까지 과정에 대한 열의와 의지로 명품 과정을 만들고 있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YGLF 과정을 이끌고 있는 김동훈 주임교수는 “현재의 위기 극복을 위해 필요한 국제정치관계 및 글로벌 전략, 문화 예술까지 아우르는 융복합형 과정이 바로 연세 글로벌 리더십 포럼”이라고 밝혔다.

 교육과정으로는 ▶국제관계 및 정치적 변화에 따른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 ▶급변하는 글로벌 이슈에 대한 이해 및 전략적 대응 ▶기업의 사회적 역할 및 기업가 정신을 통한 글로벌 리더십 확립 ▶신규 비즈니스 발굴을 통한 글로벌 핵심 성장 전략 추진 방안 등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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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열 원장

 정규 수업 이외에 1박2일의 워크숍, 해외 연수 및 산업 시찰, 원우 기업 방문, 총장 초청 특강 등 다양한 교외 활동과 전 기수와 현재 기수의 통합 강연을 통해 폭넓은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가진다. 현재 4기 모집 중이며 모집기간은 오는 3월 3일까지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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