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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급변하는 경영환경 … 식품업계의 대처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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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영양산업 CEO 과정’에서는 혁신적 식품가공기술의 실제적 적용,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식품의 가치 증대, 건강 기능식품의 이해 등 전문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사진은 교우들의 식품기업 현장 방문 모습. [사진 서울대 생활과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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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이 주관하는 ‘식품영양산업 CEO 과정’은 새로운 경영환경에 국내 식품업계가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식품관련 전문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서울대학교 교수진과 정부 관계기관 및 식품산업 전문 경영인으로 구성된 최상의 강사진이 최고의 내용으로 강의를 이끌어 간다. 이 과정은 지난 2009년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이 식품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식품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나아갈 경영자를 위해 개설했다.

이 과정을 통해 서울대학교는 연구실 성과가 식품산업계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산업 현장의 소중한 경험을 대학 교수에게 환류 하는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이와 같이 진정한 산학연계의 장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 돋보인다.

식품영양산업 CEO 과정에서는 혁신적 식품가공 기술의 실제적 적용,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식품의 가치 증대, 건강 기능식품의 이해 등 식품과 영양 분야의 전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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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근억 주임교수

참가 대상은 식품제조 및 유통 관련 산업 부문의 최고경영자, 식품산업 관련 기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경영하고자 하는 임원급 이상의 경영자, 건강기능식품산업 임원급 이상의 경영자 등이며 접수 마감은 3월 10일이다.

올해 8기를 맞이하는 서울대학교 식품영양산업 CEO 과정의 수업은 2016년 3월 24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목요일 강의가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60명 내외다.

송덕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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