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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길, 펜싱 사브르 월드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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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펜싱 사브르 간판 구본길(27·국민체육진흥공단)이 시즌 첫 우승을 달성했다.

구본길은 21일(한국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바르샤바월드컵대회에서 김준호(22)를 15-13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2015~2016 시즌 개막 후 구본길은 직전 대회까지 4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모두 4강에도 들지 못했다. 시즌 첫 우승으로 그는 랭킹 포인트 32점을 추가해 남자 사브로 세계랭킹 4위(192점)를 유지했다.

2012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지연(28)은 벨기에서 열린 여자사브르 신트니콜라스월드컵에서 3위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강호 올가 카를란(우크라이나)을 만난 김지연은 6-15로 져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소영 기자 psy0914@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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