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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윤소이 호흡 김영훈, 에이핑크 정은지와 다정한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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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런거야 윤소이 김영훈 [사진출처:김영훈 인스타그램]

 
그래 그런거야 윤소이 김영훈

'그래 그런거야'의 윤소이·김영훈이 리얼한 신혼부부 연기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김영훈의 SNS에 올라온 사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15년 김영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 명호오빠를 부른다! 그겨울 드라마가끝난지 한참되었는데도 그이름을 잊지않고있는 은지!이렇게 고맙고 반가울수가!!" 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에 같이 출연했던 정은지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한편 윤소이와 김영훈은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에서 각각 패션지 출신 출판사 에디터 유세희, 광고회사 감독이자 세희 남편 나현우 역을 맡아 대가족 손주 중 유일한 부부 연기를 보여주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20일 방송된 '그래, 그런거야' 3회에서는 세희에 무관심한 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희는 남편 현우가 늦은 밤이 되어도 침실로 들어오지 않자 직접 서재로 갔다. 현우는 의자에 앉은 자세로 졸고 있었다. 세희는 현우를 흔들어 깨웠고, 현우는 침실로 들어와 세희에게 등을 돌리고 누워 잠들어 부부 갈등의 우려를 빚었다.

그래 그런거야 윤소이 김영훈
온라인 중앙일보
그래 그런거야 윤소이 김영훈 [사진출처:김영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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