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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서 특별지위 확보한 영국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를 저울질하고 있는 영국이 EU 내에서 특별지위를 갖게 됐다. 18~19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의 마라톤 협상 결과다. EU 정상들은 브렉시트를 막기 위해 영국이 요구했던 EU 이주민에 대한 복지 혜택 제한 등 예외 조항들을 허용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EU 정상회의 후 기자회견에서 “영국이 EU에 남을 수 있도록 마음과 영혼을 다 바쳐 국민을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영국은 올 6월 EU 잔류 여부를 묻는 국민투표를 실시한다.


▶관계기사 2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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