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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린다 김, 폭행·사기 혐의로 25일 경찰 출석

인천 중부경찰서는 채권자에게 폭언·폭행하고 사기를 친 혐의 등으로 고소된 무기 로비스트 출신 린다 김(본명 김귀옥·여·63)씨가 25일 경찰에 출석한다고 18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15~16일 인천 영종도의 한 카지노 호텔에서 정모(32)씨에게 52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의 변호인은 이날 폭행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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