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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150명 해외 취업 돕는다

부산시는 올해 해외취업을 적극 지원하는 등 청년인턴사업을 확대한다고 18일 밝혔다.

 인턴규모를 지난해 405명에서 580명으로 늘렸다. 580명 가운데 150명은 해외취업이며, 나머지 430명은 지역기업 인턴이다.

 2010년부터 청년인턴사업을 해 온 부산시는 지난해 7월부터 해외취업도 지원하고 있다. 해외취업 때 국가에 따라 항공료와 체재비 300만~500만원을 지급한다.

지난해는 싱가포르(25명)·미국(16명)·일본(10명) 등 10개국 53개사에 75명이 취업했다. 급여수준은 연 1800만~2200만원으로 알려졌다.

인턴사업 대상자는 부산시 거주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군필자는 만 39세)의 미취업 청년이다.

황선윤 기자 suyo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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