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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달서구, 내일 재활용 교복 나눔장터

재활용 교복을 판매하는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대구 중구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구청 1층 로비에서 ‘교복나눔장터’를 연다.

중구자원봉사센터·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아름다운가게 남산점 등이 중구 지역 중·고교 졸업생이 내놓은 교복·체육복·넥타이 등 2500여 점을 판매한다.

경구중·신명고·경북여고 등 10개 중·고교 중 자체 행사를 하는 계성고와 교복이 바뀌는 성명여중을 제외하고 8개 학교의 교복을 구입할 수 있다.

 달서구도 20일 오전 9시부터 구청 충무관에서 ‘스마일링 교복나눔장터’를 마련한다. 관내 52개 중·고교 중 44개 학교의 교복과 체육복 1만여 점을 내놓는다. 남구는 26일 오후 1시 구청 드림피아홀에서 16개 중·고교의 교복 2000여 점을 판매할 예정이다.

교복·체육복은 자원봉사단체가 세탁과 수선을 했다. 가격은 점당 500~5000원이다. 구청들은 판매 수입으로 새 교복을 구입해 저소득층 중·고교 신입생에게 지급한다.

홍권삼 기자 hongg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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