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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중국 유명 호텔그룹·여행사와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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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트리 인 서귀포 호텔
신공항 건설 등의 개발호재로 국내 부동산시장의 최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제주에 첫 중국 브랜드 호텔인 그린트리 인 서귀포 호텔(조감도)이 나온다. 이 호텔은 최근 중국 그린트리호텔 본사, 중국국제여행사와 정식 업무협약을 맺었다. 그린트리호텔은 중국 400여 개 도시에 2500개가 넘는 가맹호텔을 거느리고 있다. 이와 함께 2성급 그린트리인부터 5성급 그린트리스위트까지 다양한 등급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중국국제여행사는 2014년 세계 브랜드연구소가 발표한 세계 브랜드 가치평가 기준에서 54위를 기록한 중국 최대 여행그룹이다.

 이 호텔은 기본적으로 중국인 관광객을 확보한데다 약 20만여명의 교육연수·비즈니스 수요까지 흡수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인근 제주혁신도시에는 9개 기관, 5100명이 근무할 예정이다. 제주국제공항이 40~50분, 서귀포항이 10분 거리이고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이 가깝다. 인근에 제주신공항이 2015년까지 건설된다.

 객실은 전용면적 13.31~18.88㎡의 13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연회장·휴게실·라운지 등을 갖추고 최고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라산 조망이 가능하고 일부 객실에선 바다를 볼 수 있다. 총 분양가는 1억원대 초반, 초기 실투자금은 4000만 원 정도다. 수익보장증서를 발행해준다.

분양 문의 02-557-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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