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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만남, 크루즈] 24시간 즐거운 선상 이벤트, 일본 전통문화 가득한 기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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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5000t급 초호화 크루즈인 코스타 빅토리아호를 이용하는 롯데관광의 크루즈 상품은 오는 5월 30일 부산항을 출발해 5박6일 동안 나가사키·미야자키·고베 등 일본의 인기 지역을 기항한다. 사진은 일본 오사카성 천수각 전경. [사진 롯데관광]

롯데관광이 7년 연속 진행하고 있는 코스타 빅토리아호는 7만5000t급 초호화 크루즈로 유럽인들이 즐기는 정통 크루즈다. 코스타 빅토리아호는 승객 2394명과 승무원 800명이 동시 탑승할 수 있다. 롯데관광은 “비행기 A380의 약 세 배 되는 길이 규모로 63빌딩을 옆으로 눕힌 길이와 같다”고 묘사했다.

꿈같은 5박6일 호화 크루즈
롯데관광 코스타 빅토리아호
5월 30일 부산항에서 출발
나가사키·미야자키·고베 들러
청춘 콘서트 선상 공연도 가득

빅토리아호는 수영장·자쿠지·레스토랑·바·디스코클럽·대회의장·도서관·사진관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 배 안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정교하게 구성된 선내는 바다 위의 호화 리조트라고 불리기에 걸맞다. 투명유리로 만든 엘리베이터는 5층부터 11층까지 운행한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각 층의 시설을 볼 수 있다. 12층에는 넓은 갑판 위로 조깅트랙이 마련돼 있다. 선베드와 자쿠지, 수영장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아침·점심·저녁은 볼레로 뷔페 레스토랑에서, 새벽에 시장할 때는 피자리아에서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6층과 7층을 차지하고 있는 페스티벌 극장에선 밤마다 각종 공연이 펼쳐진다. 7층에는 면세점도 있다. 여러 할인 프로모션으로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한다. 면세점 옆에는 콩코드 플라자가 있다. 작은 바와 라운지가 결합된 이곳에선 이벤트는 물론 활동적인 공연이 열린다. 이외에도 7층에는 카지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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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내에서 펼치는 난타 공연 모습.

◆화려한 크루즈 여행을 더욱 빛내 줄 선내 이벤트=매일 객실에 배달되는 투데이지(하루의 일정을 시간대별로 설명해 놓은 신문)를 보면 시간대별로 제공하는 선상 이벤트들을 찾을 수 있다. 음악에 맞춰서 스트레칭을 하는 모닝체조부터 브라질 현지인이 알려주는 삼바 댄스, 남녀노소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차차차, 웃으면서 즐길 수 있는 소소한 게임까지 다양하다.

크루즈의 매력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갈라 디너에는 드레스 코드에 따라 평소엔 잘 입지 못할 화려하고 우아한 드레스와 턱시도도 입어볼 수 있다.

롯데관광은 이번 전세선 크루즈를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청춘 콘서트’라는 주제로 크루즈 선내에서 가요·뮤지컬·재즈·난타·비보잉 등의 공연을 펼친다. 선내 곳곳에서 쉽고 재미있는 참여 난타 공연이 진행되고, 대극장에서는 화려한 뮤지컬 공연이 진행된다. 롯데관광은 이번 크루즈 공연을 위해 전문성 있는 크루즈 공연 팀을 구성, 퀄리티 높은 공연과 최고의 관객 만족도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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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기항지 ① 고베(오사카+교토)=크루즈의 매력은 하루 종일 즐기고 호텔 같은 객실에서 자고 일어나면 어느새 다른 목적지에 도착해 있다는 점이다. 이번 크루즈 여행 역시 부산항을 출발해 크루즈의 묘미와 다양한 선내공연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이국적이고 아기자기한 멋을 간직한 일본과 마주하게 된다

고베는 일본을 대표하는 항만도시이자 여섯 번째로 큰 도시이다. 고베 기항지 관광은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는 제2의 수도인 오사카 관광(오사카성·신사이바시·도톤보리) 및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나라 관광(동대사 사슴공원), 두 번째는 일본의 천년 수도라고 불리는 교토 관광(청수사 및 금각사)과 항만도시인 고베 관광(지진 메모리얼 파크, 메리켄파크), 세 번째는 어린이들의 꿈 동산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마지막은 반자유 형식의 오사카 시내 관광이다. 이 중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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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출발하는 롯데관광 크루즈의 기항지 중 하나인 오사카 덴포잔 대관람차

◆매력적인 기항지 ② 미야자키=두 번째 여행지 미야자키는 일본 내에서도 청정지역으로 손꼽히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으로 해외여행이 활성화 되기 전 일본의 신혼여행객들이 최고로 선호하던 지역이다. 미야자키의 기항지 관광지인 아오시마 섬으로 가면 지층이 침식으로 인해 독특한 형대로 변한 바위로 둘러 쌓여 있는데 이 바위의 모양이 거대한 빨래판과 닮았다고 해 도깨비 빨래판이라 불린다. 아름다운 해안선과 경관을 자랑하는 니치난 해안 기항지 관광에서는 이스터 섬의 세계문화유산인 모아이상 7구도 둘러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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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기항지 ③ 나가사키=세계 3대 미항으로 잘 알려진 나가사키현은 17세기 이후는 포르투갈·네덜란드 등과의 무역항이 설치 되었으며 한때는 기독교 포교의 중심지였기 때문에, 현 내에는 이국적 정서가 넘치는 사적과 건물이 곳곳에 남아 있다. 화산인 운젠과 테마파크인 하우스텐보스 등도 인기 있는 관광코스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원자폭탄의 참화를 오늘날에 전하는 평화공원과 이국적 분위기로 정취있는 성당 ‘오우라천주당’ 등 볼 것이 많아 찾는 이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조기예약·완납하면 할인 혜택=롯데관광의 크루즈 상품은 1차 2000명 예약을 조기 마감하고 추가로 증편 운항하는 것이다. 오는 5월 30일 부산항을 출발해 5박6일 동안 나가사키·미야쟈키·고베 등 일본의 인기 지역을 기항하고 부산항으로 돌아온다.

롯데관광은 조기예약 프로모션으로 3월 25일까지 완납자에 한해 1인 25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전세선 판매가는 138만원부터 시작한다.

5월 가정의 달 특별한 이벤트로 성인 부모 2명 예약시 ‘아동 무료’ 행사를 진행된다. 아동무료 행사는 3~4인실 객실을 이용한다. 6명은 추가 3만원, 10명은 추가 5만원, 16명은 추가 10만원 등의 단체할인도 제공 중이다. 문의 롯데관광 크루즈팀 02-2075-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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