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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만남, 긴자] 터치하고 싶은 화려한 자수 소재 여성복…수퍼모델·유명인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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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CA는 1950년대 미국 스타일을 재현한 디자인의 제품을 판매한다. ‘직접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화려한 자수 소재가 특징이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에만 매장이 있다. 1994년 일본에 론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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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CCA는 영어로 ‘touch’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다.

 1950년대 미국 스타일을 재현한 디자인의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다. 브랜드 이름처럼 ‘직접 손으로 만져 보고 싶은’ 화려한 자수 소재가 특징이다. 남유럽의 로맨틱함과 이국적인 이미지가 어우러진 리조트 분위기를 갖고 있어서 일본 국내는 물론 관광객들로부터도 사랑을 받고 있다. TOCCA는 수퍼모델과 방송 유명인들도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긴자에 있는 TOCCA STORE에서는 여성복 외에도 주얼리를 비롯해 향수 등 여성잡화 200여 점 이상을 판매하고 있다.

 TOCCA는 1994년 일본에 론칭됐으며,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일본에만 매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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